환영합니다




사람들은 흔히 자기 삶의 보물 창고를

남이 만든 열쇠로 열려고 애씁니다.

그리고는 쉽게 좌절합니다.

그러나 자기만의 삶이 담겨있는 이 창고의 문()

아무리 훌륭한 황금열쇠일지라도 남의 것으로는 열리지 않습니다.

 

학생 개개인이 자신의 삶의 열쇠를 발견하고,

그 열쇠를 스스로 갈고 닦는 곳,

바로 광교고등학교입니다.

 

 감사합니다.

 

광교고등학교 교직원 일동